객체지향 기술에 기반한 미들웨어 시장의 강자로 창업 만 7년 만에 연매출 10억달러를 돌파, 소프트웨어 업체 가운데 가장 빨리 ‘빌리언 컴퍼니’의 반열에 오른 BEA시스템즈는 지금까지 대형 경쟁사들에 맞서 미들웨어 시장에서의 절대적인 지위를 누리고 있다.
BEA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형래 www.bea.com)는 e비즈니스의 도래와 함께 시장의 주목을 받게 된 웹 기반의 미들웨어 제품인 ‘BEA 웹로직’과 함께 분산 트랜잭션 처리(TP)를 통해 본격적인 미들웨어 시대의 개막을 알린 ‘BEA 턱시도’로 국내 대표적인 미들웨어업체로 자리를 굳혔다.
BEA 웹로직 서버는 기업이 데이터 리소스와 인터넷 사용자(고객, 파트너, 직원) 사이에서 비즈니스 로직을 수행하고 높은 성능과 장애에 대비한 안정성 및 확장성을 제공하는 웹 기반의 미들웨어다.
특히 ‘BEA 웹로직 서버 10’은 EJB 3.0과 함께 업계 선도적으로 자바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5(Java EE 5) 인증을 획득한 최초의 제품이며, 인터페이스21의 ‘스프링’과 같이 잘 알려진 오픈 소스 프레임워크까지 새롭게 지원한다.
BEA 웹로직 서버 10은 핵심 웹 서비스 기술의 대대적인 업그레이드에 이어 보안 기능까지 개선한 것은 물론 최신의 상용 및 오픈 소스 플랫폼과의 더욱 뛰어난 상호운용성을 제공한다. 아울러 클러스터링과 서비스 마이그레이션, 가동시간과 성능을 크게 향상시켜 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을 높이고 제로 다운타임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해준다.
BEA 웹로직 인티그레이션은 기업 내 비즈니스 시스템을 통합하는 새로운 통합 솔루션이다.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데이터 변환, 거래 파트너 통합, 다른 시스템과의 연계, 메시지 중개(Message Brokering),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사용자 상호 작용 등 비즈니스 통합에 필요한 모든 컴포넌트를 유연한 단일 환경으로 통합한 개발 및 런타임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는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제품에 속한다.
BEA 웹로직 모빌리티 서버는 모든 모바일 장치를 통한 비즈니스 콘텐츠 배포에 필요한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 BEA 웹로직 포털과 BEA 웹로직 서버를 모바일 영역으로 확장해 웹과 온라인 자산에 대한 멀티 채널 엑세스를 제공한다.
김형래 BEA시스템즈코리아 사장은 “BEA는 전세계적으로 미들웨어 제품에 관한 한 최고의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세계 최고의 제품력과 국내 최고의 서비스를 결합해 시장의 주도권을 장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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