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대표 문용식)은 내달 1∼2일 인터넷 개인방송서비스 ‘아프리카’에서 서울시 시민축제 ‘아리수 페스티벌’과 ‘강변카페 페스티벌’을 생중계한다.
아리수 페스티벌은 서울시에 수돗물이 공급된 통수일을 기념하는 행사로 내달 1일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아프리카 ‘하이서울TV’ 방송국(afreeca.pdbox.co.kr/hiseoultv)에서 오후 3시 30분부터 9시까지 생중계된다.
2007 강변카페 페스티벌은 ‘추억의 학창시절’이라는 주제로 내달 1∼2일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에서 열린다. 아프리카 ‘시솝클럽’ 방송국(afreeca.pdbox.co.kr/topshock)에서 볼 수 있다.
나우콤 김진석 아프리카사업부장은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오프라인 행사를 안방에서 감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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