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이 27일 직장인 대상의 인터넷 전용 신용대출 상품 ‘e프라임론’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담보·보증 없이 고객의 신용만으로 대출이 가능하며, 인터넷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출금리는 9.99∼21.99%로 한도는 1500만원이다. 매달 일정한 금액을 원리금 균등분할로 상환하며 3개월에서 24개월까지 대출 기간을 설정할 수 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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