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달 전 체신부 장관(76)이 제11대 대덕대학 학장에 선임됐다. 이공계 출신이 대덕대학장에 선임된 것은 개교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
최 신임 학장은 서울대 전기공학과 출신으로 미국 버클리대 및 스탠포드대에서 전자공학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과학기술대학(KAIST) 초대 학장, 한국과학재단 이사장, 인공위성연구센터(우리별위성 개발) 소장 등을 역임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