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패치관리솔루션(PMS) 도입률이 공공기관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패치관리솔루션 전문업체 소프트런(대표 황태현)은 전체 고객 중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 간 비중이 7대 3수준으로 기업의 PMS 구축이 미약하다고 밝혔다.
공공 및 정부기관은 2004년 국정감사에서 공공기관의 PMS도입 의무화 방안을 논의하는 등 공공기관 내 PMS도입을 강력하게 추진했다. 또, 2005년 교육인적자원부는 초·중·고·대학 내 보안패치 설치를 의무화해 공공기관의 패치 수준을 높였다.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와 온라인게임 사이트, 포털 사이트 등의 협력으로 개인들의 패치 수준도 상당히 높아졌다.
황태현 소프트런 사장은 “공공기관과 개인보다 대기업 및 중소기업은 여전히 패치를 자동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데 인식이 부족하다”며 “서비스 개선이나 정보보호 선진화를 위해 PMS는 기본 인프라”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