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문화 격차 해소 전담기관인 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이 ‘고객만족’을 위한 전국 로드쇼에 나선다. 고객은 KADO의 정보격차 해소사업을 추진하는 각 지방 체신청과 고령층정보화 교육기관, 장애인정보화 교육기관 등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인 이 행사는 27일 충청 지역을 시작으로 전북, 광주·전남, 부산·경남, 대구·경북, 강원, 제주, 서울·경기등 전국 8개 권역을 대상으로 2주동안 치러진다. 손연기 원장등 KADO의 주요 간부들이 직접 참가한다.
KADO는 이 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손연기 원장은 “지역 밀착형 정보화 교육 및 고객맞춤형 서비스 정책의 강화를 위해 이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서비스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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