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가 NBC에 베이징올림픽 관련 각종 콘텐츠를 독점 제공한다.
23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내년 8월 개최 예정인 베이징올림픽의 공식 중계권을 갖고 있는 NBC는 자사 ‘프리미엄 온라인 서비스’에 AP서 제공받은 각종 정보를 게재하게 된다.
대상 콘텐츠는 AP가 취재·제작한 동영상물을 비롯해 그래픽·기사 등이다. 이번 거래에 따른 양측간 계약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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