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오는 10월 1일 출범 예정인 LG카드와 신한카드 통합 법인의 대표 브랜드를 ‘신한카드’로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앞서 신한금융은 지난 4개월간 전문 브랜드컨설팅업체 인터브랜드와 함께 LG-신한카드를 대표할 통합 브랜드 선정 작업을 벌여왔다.
신한금융측은 “제3의 브랜드에 대한 의견도 많았으나 최근 각종 대내외 마케팅 조사에서 ‘신한’ 브랜드에 대한 고객 인지도 및 선호도가 급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중장기적인 금융그룹 시너지효과를 얻기 위해 ‘신한’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