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는 8월 넷째 주 회사채 발행계획을 집계한 결과, 33건에 총 1조499억원에 이른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주 발행계획인 16건, 7636억원에 비해 건수는 17건 발행금액은 2863억원이 각각 증가한 것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이 9249억원, 차환발행이 1250억원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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