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최문기)은 20일 한양대 글로벌 u시티 허브연구소(소장 조병완)와 유비쿼터스 첨단 신도시 연구분야 업무협력 협정(MOU)을 체결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정 체결을 통해 두 기관은 △유비쿼터스 지능형 사회기반인프라 기술협력 △유비쿼터스 첨단 신도시(u-eco City) 기술협력 △유비쿼터스 관련 사업 및 연구 프로그램의 공동발굴, 수행 및 평가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ETRI 박기식 IT기술전략연구단장은 “유비쿼터스 첨단 신도시 사업은 IT기술과 함께 도시공학·건축 등 다양한 학제간 공동연구가 필요한 분야”라며 “이번 업무협력 협정은 연구·학술 교류 증진 및 연구개발사업 공동발굴을 수행해 u시티 연구를 발전시켜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ETRI는 현재 서울·부산·인천 송도 등 20여개 주요 지자체에서 유비쿼터스 첨단 신도시 관련 계획(안)을 설계, 추진하고 있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