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온라인서 합법적으로 ‘프리즌 브레이크’ 보세요

 이제 온라인상에서 합법적으로 미드(미국 드라마)를 감상할 수 있게 됐다.

SBSi(대표 이남기 www.sbs.co.kr)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1’ 총 22편을 VOD서비스 한다고 16일 밝혔다.

SBSi는 현재 토요일 밤 12시 05분에 SBS에서 방송되고 있는 ‘프리즌 브레이크’의 시즌1 총 22편을 TV방영 스케줄에 맞추어 VOD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가격은 한 편당 1000원에 1M급 고화질로 볼 수 있다.

이처럼 SBSi는 2006년부터 SBS의 영화사업부문을 총괄하면서, 영화판권 구매대행 뿐 아니라 VOD사업, 2006년 히트작 ‘미녀는 괴로워’ 제작사 KM컬쳐 등에 지분 투자 및 펀드참여, HD영화제작 등 활발한 활동을 진행중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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