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온라인상에서 합법적으로 미드(미국 드라마)를 감상할 수 있게 됐다.
SBSi(대표 이남기 www.sbs.co.kr)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1’ 총 22편을 VOD서비스 한다고 16일 밝혔다.
SBSi는 현재 토요일 밤 12시 05분에 SBS에서 방송되고 있는 ‘프리즌 브레이크’의 시즌1 총 22편을 TV방영 스케줄에 맞추어 VOD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가격은 한 편당 1000원에 1M급 고화질로 볼 수 있다.
이처럼 SBSi는 2006년부터 SBS의 영화사업부문을 총괄하면서, 영화판권 구매대행 뿐 아니라 VOD사업, 2006년 히트작 ‘미녀는 괴로워’ 제작사 KM컬쳐 등에 지분 투자 및 펀드참여, HD영화제작 등 활발한 활동을 진행중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