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은 최근 토마토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지역 농민을 돕기 위해 수원사업장에 토마토 직거래 장터를 개설·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일 문을 연 직거래 장터는 오는 20일까지 운영되며 강원도 정선군 여량농협으로부터 공급받은 토마토를 임직원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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