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은 최근 토마토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지역 농민을 돕기 위해 수원사업장에 토마토 직거래 장터를 개설·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일 문을 연 직거래 장터는 오는 20일까지 운영되며 강원도 정선군 여량농협으로부터 공급받은 토마토를 임직원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7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