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없던 SHOW만의 특별한 여름나기” KTF가 15일부터 서울근교 인구 밀집지역과 주요 휴가지를 직접 찾아가는 쇼 아이스카를 운영한다. 쇼 아이스카는 영하 5도의 실내온도가 유지되는 이동식 아이스 카페 차량으로 냉동트레일러를 개조해 만든 것. 최대20명의 고객이 동시에 입장해 쇼 핸드폰 체험·구매와 ‘쇼 곱하기 쇼’ 댄스 따라하기, 영상전화 활용 게임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