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없던 SHOW만의 특별한 여름나기” KTF가 15일부터 서울근교 인구 밀집지역과 주요 휴가지를 직접 찾아가는 쇼 아이스카를 운영한다. 쇼 아이스카는 영하 5도의 실내온도가 유지되는 이동식 아이스 카페 차량으로 냉동트레일러를 개조해 만든 것. 최대20명의 고객이 동시에 입장해 쇼 핸드폰 체험·구매와 ‘쇼 곱하기 쇼’ 댄스 따라하기, 영상전화 활용 게임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