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포인트(대표 이봉형 www.carpoint.co.kr)가 아시아 내비게이션 업체 중 최초로 신흥시장인 동유럽 국가에 진출했다고 9일 밝혔다.
카포인트는 최근 헝가리·루마니아·러시아로부터 내비게이션 6500대를 수주해 이달 중 전량 선적할 예정이다.
카포인트의 이번 수출은 아시아 내비게이션 업체 중 최초로 이루어진 것이다. 지금까지 내비게이션 시장은 주로 독일·프랑스·미국 등 선진국 중심으로 형성되어 왔으나, 동유럽에서도 시장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수출에 이어 2차로 공급하는 제품은 지오텔의 무선인터넷솔루션이 포함된 텔레매틱스 단말기로 업그레이드해 공급할 예정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