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이 오는 8일부터 자산유동화증권(ABS)의 원리금 지급을 보장하는 ABS보증보험 상품을 판매한다.
ABS보증보험은 ABS 발행자인 특수목적회사(SPC)가 원리금 지급을 못하게 됐을때 대신 원리금 지급을 보장해줌으로써 ABS 투자자들을 보호해주는 보증상품이다.
서울보증보험 측은 “ABS보증보험을 통해 투자자들은 기초 자산의 부도 위험없이 ABS에 투자할 수 있고, 신용등급이 낮아 자금조달이 어려운 기업도 각종 보유자산을 유동화해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이 상품의 보험요율은 ABS 신용등급에 따라 연 0.247∼2.717% 수준으로 적용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