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LCD 제조업체 치메이옵토일렉트로닉스(CMO)가 지난 2분기에 순익 33억9000만대만달러(약 950억원)를 거뒀다. 디지타임스에 따르면 CMO는 세계적인 LCD 패널 수요 증가로 작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으며 총 매출도 28.6%가 늘어 474억대만달러를 벌었다고 설명했다.
CMO는 2분기 동안 총 300만개의 TV용 LCD 패널을 출하했으며 이 중 80%는 26인치와 32인치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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