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전차단기 전문업체인 새턴정보통신(대표 김영수 www.saturninfo.co.kr)은 유무선 통신망을 통해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자동복귀 누전차단기<사진>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원격 제어 누전차단기는 관리자가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누전차단기의 상태를 실시간 확인·제어할 수 있고, 데이터베이스(DB) 관리가 가능해 기간별로 차단기의 이력을 조회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일시적인 누전이나 낙뢰, 오작동에 의해 전기공급이 차단되더라도 현장 점검 없이 원격지에서 복구할 수 있다.
새턴정보통신은 이 제품에 대해 12건의 국내외 특허출원을 추진하고, 유럽의 ‘CE’ 인증 및 독일 ‘TUV GS’ 인증, 일본의 ‘PSE’ 인증도 각각 획득했다. 이를 통해 우선 일본 지진관측소와 현지 통신사업자를 상대로 수출에 나서는 한편, 중국·독일·인도·이집트·터키 등 9개국에 시범설치 및 수출 협상을 진행중이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2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3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4
'칩플레이션'에 확 큰 컴퓨터 산업...'기업'↑'커머셜'↓양극화
-
5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6
LG AI연구원, 자율 실험실·로봇으로 산업 현장 바꾼다
-
7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8
경동나비엔, 공기열온수기 출시…“히트펌프·전기히터 결합”
-
9
경동나비엔, '나비엔 바스케어' 구독 서비스 출시
-
10
삼성전자, 수소 전시회서 차세대 히트펌프 기술력 선보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