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분야에서 업무를 하는데도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이 있다. 그것은 자신이 하는 일에 가치를 부여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가치를 부여한 사람은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자신의 일이 하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소극적인 사람이 된다.
‘파티를 만드는 사람들’의 박재우 대표는 바텐더로 시작해 칵테일 전문 바를 위탁경영하는 사업가로 성공한 사람이다. 바에서 일하는 종업원에 지나지 않았던 그가 사업가로 변신할 수 있었던 것은 바텐더라는 직업에 큰 가치를 부여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바텐더가 성공하면 얼마나 하겠어”라고 말할 때, 그는 자신의 일에 가치를 부여한 만큼 노력을 아끼지 않았고 세계 바텐더 대회에서 챔피언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세상에 가치 없는 일은 없을 것이다. 나의 일에 적극적으로 가치를 부여해 보자.
S&P변화관리연구소장, ksk@spc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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