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한 달간 상장사 주식 8600만주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31일 증권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4개사 1300만주, 코스닥시장 37개사 7300만주 등 총 41개사 8600만주의 의무보호예수 기간이 이달 중 완료된다.
이는 지난 7월 해제물량 7000만주에 비해 23% 증가한 규모다.
종목별로는 코스닥 상장사 동아지앤엘 전체 지분의 48.4%에 달하는 194만여주의 보호예수가 풀리며 평산도 47% 정도의 지분이 의무보호예수 기간을 벗어난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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