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는 최근 일본 도쿄 후지제록스 본사에서 열린 ‘2007 후지제록스 그룹 개선혁신 포럼’에서 ‘콜 매니지먼트 개선을 통한 서비스 생산성 향상’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후지제록스는 몇 년간에 걸쳐 개발, 활용해 온 고장 신고 및 소모품 신청을 위한 원클릭 제록스 아이콘 시스 등 IT기반의 솔루션 툴이 가져온 기업의 서비스 생산성 향상이 본사로부터 인정을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광은 한국후지제록스 회장은 “기업의 입장이 아닌, 고객의 입장에서 내부 프로세스의 문제점을 개선하면 업무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져 고객 만족 극대화를 이룰 수 있다”며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한국후지제록스의 콜 매니지먼트 시스템 역시 적은 인력으로 많은 업무량을 처리하는 프로세서로 고객 만족도 향상과 함께 기업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후지제록스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11개국에 지사를 두고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으며 미국의 제록스사와 함께 제록스 그룹의 양대 축으로서 연구, 개발, 마케팅, 서비스활동 등 모든 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