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은 지난해 전세계 ID 및 액세스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매출 기준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한국IBM(대표 이휘성)이 30일 밝혔다.
ID 및 액세스 관리란 시스템에서 직원, 고객, 계약 업체 등의 사용자를 식별하고, 사용자의 신원에 따라 각각의 접근 권한을 설정함으로써 이러한 시스템 내의 자원에 대한 액세스를 통제하는 데 사용되는 광범위한 솔루션 제품군이다.
IBM은 최근 시장조사기관 IDC의 조사에서 티볼리 아이덴티티 매니저, 티볼리 액세스 매니저, 티볼리 페더레이티드 아이덴티티 매니저 등 핵심 제품군이 12.2%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해 전년도 선두였던 CA를 제치고 전세계 1위 자리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한편 ID 및 액세스 관리 분야의 전세계 시장은 2006년에 약 30억 달러 규모에서 2011년에는 4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