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파란(www.paran.com)을 운영하는 KTH(대표 송영한)는 자사의 메신저 서비스 ‘U2’에 지오텔의 유무선 연동형 메시지 솔루션인 ‘쿨샷’을 도입, 문자대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향후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쿨샷 문자대화 서비스는 메신저 대화창을 통해 단문문자메시지(SMS)를 채팅하듯 주고받는 서비스로 수신 메시지를 휴대폰 뿐만 아니라 PC 메신저 창에 바로 표시하는 게 특징이다. 메신저 창에서 채팅하듯 메시지를 입력, 전송할 수 있다. 휴대폰을 분실했을 때나 여행, 출장 중에도 메신저를 통해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받을 수 있어 유용하다.
이 회사 이태호 본부장은 “U2는 기존 KT의 유선전화를 기반으로 제공한 U2폰 서비스 뿐만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허브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유무선 통신 기반 기능들을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며 “쿨샷 서비스를 시작으로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며 향후 무선환경과 연계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