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회원사들에 대해 전시회 입장·주차장 이용 등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신용카드 겸용의 ‘KITA 멤버십 카드’를 발급키로 하고 30일 기업은행, 신한카드, 국민은행과 조인식을 가졌다.
다음달 1일부터 발급되는 ‘KITA 멤버십 카드’는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주차장, 리무진 공항버스, 코엑스몰, 코엑스 전시회, 인터콘티넨탈 호텔 등 13개 시설물 및 서비스 이용 시 요금을 감면해 주며 제휴 신용카드사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희범 무역협회 회장은 “업계 직원이 무역센터를 방문해 멤버십 카드의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면 최소 1만5000원의 할인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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