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통신솔루션 및 무선인터넷 솔루션 전문회사인 인티큐브(대표 김용수 www.inticube.com)가 글로벌 통신전문 조사 및 컨설팅업체 ‘프로스트앤설리반’으로부터 4년 연속 콘택트센터 시장 최고 시스템통합(SI) 회사로 선정돼 ‘2007 Marketing Strategy Leadership of the Year’ 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은 프로스트앤설리반이 한국 콘택트센터 시장을 조사해 각 고객군별, 규모별, 제품별 시장 경쟁상황과 서비스 수준, 기술구현능력 등을 평가해 주어졌다.
프로스트앤설리반은 “한국 시장에서 인티큐브가 제1, 2금융권, 통신사 등 전 사업 부문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으며, 대규모 콘택센터 시장에서도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인티큐브는 상담원관리프로그램(WFM) 분야의 우수상도 동시에 받았다. 인티큐브는 “자체 개발한 WFM프로그램 ‘텔레포스’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삼성화재, CJ홈쇼핑, 하나로텔레콤, SK텔레콤에 잇달아 공급하여 65%가 넘는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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