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대표 배인식)은 인터넷방송 곰TV(www.gomtv.com)를 통해 역사전문 채널인 ‘히스토리 채널’을 26일 선보였다.
히스토리 채널은 세계적인 미디어그룹 A&E 텔레비전 네트워크가 전세계 60여개국에 방영하는 역사 전문 채널로 인터넷방송서비스로는 곰TV가 국내 처음이다.
특히 그래텍은 한국인 납치사건으로 관심이 증폭된 아프가니스탄의 저항세력 탈레반을 조명한 ‘기밀해제 극비문서-탈레반’ 시리즈를 긴급 편성했다. 이외에도 CIA와 나치의 제휴사실 등 유명한 음모론을 소개하는 ‘충격 세기의 음모’, 설탕부터 펜타곤까지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을 새로운 시각으로 분석하는 ‘현대문명, 놀라운 이야기’ 등을 서비스한다. 매월 20여편의 새로운 영상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사용자들은 곰TV 채널 검색창에 히스토리채널 번호 ‘802’를 치면 관련 영상을 언제든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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