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는 2007년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18% 성장한 9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31% 증가한 30억원 이었다.
상반기 출시한 5개 게임 중 특별한 대작이 없었지만 그동안 모바일 게임 시장이 성장하고 기존의 주요 인기 게임들이 꾸준한 매출을 기록해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회사측은 설명했다. 하반기엔 ‘미니게임천국’ 시리즈 최신작을 포함, 14개의 게임들이 서비스 될 예정이라 추가적 매출 향상이 기대된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