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제휴 마케팅 업체 링크프라이스(대표 박진영 www.linkprice.com)가 최근 선보인 1인 미디어 광고 링크 제휴 마케팅 서비스에 삼성홈플러스 온라인 쇼핑몰(대표 이승환 외 1명 www.homeplus.co.kr)이 합류했다.
링크프라이스의 1인 미디어 광고 링크 제휴 마케팅 ‘프리미엄링크’는 1인미디어 운영자가 글을 쓸 때 먼저 링크프라이스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에디터를 이용하면 본문 내용 중에 광고링크를 게재하기 적합한 단어를 검색해 해당단어를 광고주 사이트로 자동연결해주는 서비스다. 링크프라이스는 삼성홈플러스와 제휴함에 따라 약 7만개의 제휴사를 확보하게 됐다.
삼성홈플러스는 본인의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홈플러스 배너를 붙이고 이를 통해 판매를 할 경우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홈페이지 운영자에게 지불하게 된다. 박윤봉 링크프라이스 전무는 “주로 종합쇼핑몰과 패션전문몰에서 활용하던 제휴마케팅에 대해 최근 오프라인 유통업계에서도 관심이 높아져 새로운 마케팅전략을 이용하려는 시도들이 생기고 있다”며 “특히 실제 판매성과에 대해서만 비용을 지불하는 온라인 제휴마케팅에 대해 관심을 갖고 활용 문의를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오프라인 유통업계에서는 이마트 인터넷쇼핑몰(대표 이경상 www.emart.co.kr) 과 신세계몰(대표 이상현 http://mall.shinsegae.com), 롯데홈쇼핑(대표 정대종 www.lotteimall.com)등이 온라인 제휴마케팅을 활용 중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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