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산자부의 ‘지역혁신사업 기반구축 사업’의 지원을 받아 올해부터 오는 2010년까지 4년 간 250여억원을 들여 ‘지역특산자원산업화센터’를 설립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센터는 도립 남도대학 장흥캠퍼스부지 1만7000㎡에 건축 면적 55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신약과 기능성 식품 등 천연자원을 활용한 산업화 연구가 이루어진다.
도는 국비 지원 규모와 사업내용, 추진방법 등에 대해 산자부·산업연구원과의 최종 협의를 벌여 하반기에 센터 착공에 들어가기로 했다. 아울러 센터 개소 협약체결과 관련 규정 제정, 인력채용에도 나설 방침이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전국 많이 본 뉴스
-
1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2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3
스프레이 분사만으로 '섬유 형성+코팅' 동시에...화학연·한기대 공동 성과
-
4
[기후테크, 산업을 바꾸다⑥]버려진 배가 다시 바다로…에코마린, 선박 17척 실증
-
5
혁신 성적표 받아든 성남시…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서 종합 우수상 수상
-
6
[2026 국감]PBS 폐지, 인건비 뿐만 아니라 필수운영비도 보장해야…출연연 보안공백 해소도 필요
-
7
DGIST, '언어학자·인기 크리에이터' 정일영 교수 초빙석좌교수 임용
-
8
충남도, 서산 미래 성장판 키운다…산업 고도화·미래항공 등 육성
-
9
한경국립대, 케이씨텍 직원 11명 대상 반도체 장비 맞춤형 직무교육
-
10
“AI데이터센터 운영 인재 키운다”…강원대 등 5개 대학, 교육·산학협력 성과 공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