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서비스 전문업체 지어소프트(대표 한용규, 김추연 www.gaeasoft.co.kr)는 ‘전송되는 메시지에 부가메시지를 결합하는 전송방법 및 그 시스템’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어소프트가 취득한 특허는 수신자의 동의하에 SMS, MMS 등 메시지 뒤에 부가메시지(광고, 기타정보)를 첨부하여 발송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수신자는 부가메시지 취득에 별도의 비용이 필요 없고 광고주나 정보제공자는 최소의 비용으로 다량의 소비자에게 광고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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