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 업체 디링크코리아(지사장 김상현 www.dlink.co.kr)가 고객 예산조건에 따라 네트워크를 설계해 주는 ‘예산맞춤형 네트워크 솔루션’을 발표했다.
고객은 예산에 맞춰 네트워크 장비를 보급형·중급형·고급형 중에서 선택, 구매할 수 있다. 디링크는 특히 보급형 스마트스위치는 시장 확대를 위해 비관리형 스위치 수준으로 가격을 낮출 계획이다.
디링크측은 “보급형, 중급형, 고급형 제품에 대한 차별화된 채널관리 및 마케팅 전략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중소기업을 겨냥해 스마트스위치와 10/100 기가비트 L2스위치의 마케팅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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