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사용하는 정수기는 수조의 물을 빼낸 뒤 청소를 하고 물이 나오는 꼭지의 물때를 면봉 등으로 자주 닦아줘야 한다. 장마철에 유용한 공기청정기는 교환 주기에 맞게 필터를 교체하고, 공기청정기의 먼지 흡입구나 센서가 오염되지 않도록 주변을 깨끗하게 청소해야 제 기능을 발휘한다.
또 음식물 처리기는 장마철의 높은 온도와 습도 탓에 냄새와 세균 등이 발생할 수 있어 방충 카트리지를 평소보다 자주 교체하고 거름망도 2∼3일에 1회씩 청소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웅진코웨이 이제철 상품기획팀 팀장은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과 같은 녹색가전은 장마철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며 “고객들 스스로 면밀히 주의를 기울이는 동시에 서비스 전문가의 도움을 청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