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회째를 맞는 중국 최대 게임 전시회 ‘차이나조이 2007’가 12일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개막했다. 15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올해 차이나조이에서는 자체적으로 부스를 운영하는 웹젠 외에 한빛소프트·NHN·넥슨 등 국내 주요 게임업체들이 현지 파트너사를 통해 신작 게임들을 대거 선보이고 중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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