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1995년부터 지난 1분기까지 셋톱박스·디지털TV·DVD플레이어용으로 공급한 MEGP2 및 MPEG4 디코더 칩이 4억개를 돌파했다고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코리아(대표 강성근)가 밝혔다.
ST마이크로는 셋톱박스용 칩 최대 공급업체로 지난 해에도 최대 경쟁사보다 3배 많은 6300만개 이상의 셋톱박스용 디코더 칩을 공급한 바 있다.
ST마이크로는 현재 MPEG2·MPEG4·표준 해상도(SD)·고해상도(HD) 뿐 아니라 지상파·위성·케이블·IPTV·블루레이·HD-DVD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성능 비디오 코덱(H.264·VC-1·AVS) 기술을 포괄하는 시장에서 고집적 칩을 다양한 가격대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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