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대표 조준희 www.uracle.co.kr)은 지상파DMB특별위원회가 추진하는 ‘수도권 지상파DMB 통합인증센터 구축 사업’의 고객관리 빌링시스템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유라클은 KBS, MBC 등 수도권 지역 지상파DMB 사업자가 유료서비스 가입자를 판별하고 요금을 부과할 수 있는 과금인증센터를 구축한다.
조준희 대표는 “처음으로 지상파DMB 유료화를 통한 수익모델이 제시된 것”이라며 “고객 데이터 통합관리를 위한 싱글뷰 제공과 원천시스템 확장에 대비한 확장성 등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라클은 디지털 방송 빌링 시장의 80%를 점유하는 빌링 솔루션 전문업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