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남주 www.webzen.com)은 12일 개막한 차이나조이에서 ‘일기당천’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일기당천은 삼국지의 세계관에 공감할 수 있는 아시아 시장을 타깃으로 중국 현지 개발 중인 웹젠의 전략 타이틀. 차이나조이는 일기당천이 중국에서 첫 선을 보인 데뷔무대로, 지난 2005년 차이나조이에서 소개된 이후 지난해에 플레이 버전을 첫 공개한 데 이어 세번째인 올해는 론칭을 앞둔 완성도 높은 버전을 선보이게 됐다.
한편 전시 기간 동안 웹젠 부스에서는 일기당천 시연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들이 직접 일기당천의 최신 버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코스튬 플레이와 비보이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퀴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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