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남주 www.webzen.com)은 12일 개막한 차이나조이에서 ‘일기당천’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일기당천은 삼국지의 세계관에 공감할 수 있는 아시아 시장을 타깃으로 중국 현지 개발 중인 웹젠의 전략 타이틀. 차이나조이는 일기당천이 중국에서 첫 선을 보인 데뷔무대로, 지난 2005년 차이나조이에서 소개된 이후 지난해에 플레이 버전을 첫 공개한 데 이어 세번째인 올해는 론칭을 앞둔 완성도 높은 버전을 선보이게 됐다.
한편 전시 기간 동안 웹젠 부스에서는 일기당천 시연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들이 직접 일기당천의 최신 버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코스튬 플레이와 비보이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퀴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