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인터넷 전문기업 다날(대표 박성찬)의 자회사 다날미디어(대표 박성찬)는 게임전문UCC 사이트 마이게임티비(www.migame.tv)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마이게임티비는 게임 전문 동영상 제작자들을 다수 확보,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추구하는 사이트다. 누구나 쉽고게 시청할 수 있는 FUN채널과 게이머 맞춤형 공략채널, 뉴스채널 등이 운영된다.
특히 뉴스채널은 매일 업데이트 되는 TV뉴스를 비롯 게임 리뷰, 프리뷰를 동영상으로 제공한다.
김현성 다날미디어 부사장은 “동영상UCC 1세대가 모든 분야를 다루는 포털형 서비스였다면 이제는 분야별로 전문 이용자의 욕구에 맞는 UCC사이트의 필요성이 대두된다”며 “마이게임티비는 게임 분야의 전문 UCC사이트”라고 말했다.
그는 또 게임의 세계화 추세에 맞춰 연내 해외진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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