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은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인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한국신용정보로부터 기존 보다 한단계 상승한 A-(안정적) 신용평가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하나로텔레콤의 신용등급은 2003년 BBB-에서 2004년 BBB, 지난해 BBB+로 상향된 데 이어 이번에 A-로 올랐다.
3개 신용평가기관은 평가보고서를 통해 △우수한 결합상품 시장 선점 실적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기반 유지 △양호한 현금창출 능력 및 재무안정성 개선 등의 요인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제니스리 하나로텔레콤 부사장은 “회사의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함께 여러 사업부문의 수익성 개선 효과를 인정받은 증거”라며 “전 사업부분에서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의 노력을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