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인터넷봉사하며 ‘IT코리아’ 알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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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중동·중남미·아프리카 등 세계 36개 개도국의 정보화교육 지원을 위해 320명으로 구성된 ‘제8기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이 5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발대식을 갖고 1개월여 동안 IT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서상기 의원과 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 유승희 의원(가운데줄 왼쪽부터)이 청년봉사단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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