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는 증권산업 성장모델을 찾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닷새간 미국·호주 등지에 ‘선진국 증권산업 벤치마킹 조사단’을 파견한다고 5일 밝혔다.
조사단은 미래에셋·키움·메리츠·동부·부국·신흥·푸르덴셜투자증권 등 7개 증권사 기확담당 임원과 증권협회 관계자로 구성되며 맥쿼리, 라자드, 모건스탠리, UBS, ITG 등 미국 및 호주의 투자은행과 증권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증권협회 강석훈 조사국제부장은 “조사단 파견을 통해 해외 증권사의 성공 요인을 배워 자본시장통합법 시행 이후를 대비한 국내 증권사 전략 수립에 할용하겠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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