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은 4일부터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정보를 제공하는 e-CRM기반 인터넷상품 추천서비스인 ‘e상품가입 클리닉’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 동안 은행 영업점에 방문할 시간이 부족, 인터넷으로 상품을 가입하고 싶어도 무엇을 가입해야 할지 결정하기 힘들었던 이용자들은 고객 맞춤형 인터넷 상품정보를 쉽게 습득할 것으로 KB국민은행 측은 기대했다.
이 서비스는 사전에 분석된 정보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인터넷상품 정보를 제공하는 ‘KB제안 e-맞춤정보’서비스, △이용자가 직접 상품을 설계하는 ‘내가 찾는 e-상품’서비스 △상이한 고객군의 자산현황 비교 정보를 통해 이용자의 금융자산 투자 현황을 간접 점검하는 △‘My KB 포트폴리오’서비스 등 3단계 구조로 돼 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