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차량용 전후방 카메라 생산업체 아미텍 라인업 가운데 주의해 볼 만한 제품은 다음과 같다.
전방카메라는 광학기술을 활용해 1set의 카메라로 운행시 시야 확보가 어려운 차량 전방 양 측면부를 영상으로 보여준다. 전방 30°와 후방 5° 총 35°의 가시거리를 좌우 모두 확보 하므로 골목길이나 사거리 운행시 인명 보호 및 접촉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전방카메라 세트는 차량전방카메라와 모니터(TV, DVD, 내비게이션), 차종별 전용 장착브라켓, 연결케이블로 구성되어 있다.
후방카메라는 일반형과 가니쉬 일체형으로 나뉜다.
일반형은 차종에 상관없이 번호판 위쪽에 장착해 차량 후진시 시야 확보가 어려운 후방부를 영상으로 보여준다. 인명 보호와 접촉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기능을 갖춘 차량안전 운행 도우미다. 카메라 세트는 전방카메라와 비슷하다. 차량후방카메라와 모니터(TV, DVD, 내비게이션), 차종별 전용 장착 브라켓 및 연결케이블로 구성되어 있다.
가니쉬 일체형은 에쿠스와 그랜저 TG, 오피러스, SM7, SM5, NF소나타 등 모두 6종의 차량에만 제공되는 차별화된 제품라인이다. 별도의 손상 없이 차종별 카메라 장착 가니쉬를 구 교체하므로 저렴한 비용으로 순정 느낌을 그대로 낼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유리기자 yul@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2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
3
[ET톡] 메모리 호황, 그 이후를 준비하자
-
4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페이스X 이후, 월가가 우주 데이터와 AI에 베팅하는 이유
-
5
[송민택 교수의 D-엣지]AI 시대, 진짜 경쟁은 투자다
-
6
[사설] K-기술리더십, 속도전에 달렸다
-
7
대만·한국·일본 학자 한자리에…'동아시아 정세·문화 논의'
-
8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2〉철학자라면, AI시대 사이버보안 위기를 어떻게 막을까 (상)
-
9
[관망경]AI시대, 통신 새 먹거리 발굴해야
-
10
[부음]조무성 전 광운대학교 총장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