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젠코퍼레이션(대표 함연숙)은 하넬인더스트리가 생산한 디지털일안반사식(DSLR) 카메라 전용 충전기 ‘트윈V프로’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트윈V프로’는 DSLR 리튬이온 배터리 전용 충전기로 배터리를 2개까지 동시에 충전할 수 있으며, 캐논·니콘·삼성·소니·올림푸스 등 다양한 업체의 카메라 배터리를 지원한다. 급속충전방식을 채택해 충전시간을 50% 이상 단축할 수 있고, LCD 디스클레이를 통해 현재 충전량 및 충전진행상태 등을 표시해 준다.
과열보호기능과 충전하는 배터리 용량에 따라 충전전류를 가변적으로 조정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으며, 100∼240V의 프리볼트를 사용해 전세계 어느 곳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제품 가격은 9만원대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