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화 사이트 미오디오(대표 방일석 www.miodio.co.kr)는 인화기 대수를 6대에서 12대로 늘리는 등 인화 설비를 늘리고, 인화 시스템을 자동화해 더욱 빠른 인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27일 밝혔다.
미오디오는 증가하는 인화 주문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초대용량 인화기 대수를 기존의 2배인 12대로 늘렸으며, 이를 통해 연간 7000만장의 인화가 가능한 설비를 갖췄다. 이와 함께 모든 인화 공정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 가격 경쟁력과 처리 속도를 더욱 향상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7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