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부착만 하면 스피커가 된다’
탁자, 책상, 유리, 자동차 등 평평한 물체에 부착하는 진동스피커가 나왔다.
이푸른인터내셔널(대표 김승환)은 신개념 진동스피커 ‘f드라이버’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f드라이버’는 자성의 변화에 따라 고속으로 수축하는 특수 자성물질을 사용하여 테이블 또는 유리 위에서 진동을 전달하여 소리를 재생한다.
제품크기가 60×60×50㎜의 소형이어서 휴대하기 편리하며, 부착하는 재질에 따라 음색과 음량이 변하는 장점이 있다. 재질이 클 경우 20W를 초과하는 안정된 음량을 발생시킨다. 이 제품은 매장의 쇼 윈도 등 유리창에 붙이면 창 안과 밖에 같은 음량의 소리를 낸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