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진식 www.corecom.co.kr)는 홈네트워크 장비 및 솔루션의 핵심기술력을 기반으로 초고속인터넷 네트워크 시장을 이끌고 있는 외장형 저장장치 전문기업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웹하드와 인터넷공유기를 결합한 외장형 저장장치 ‘씨 디스크’를 시장에 선보이며 젊은층을 타깃으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인터넷 하드 디스크 서버인 씨 디스크 시리즈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UCC 열풍에 힘입어 네티즌 및 학교, 소호 사업장 및 광고 및 인쇄 사무실 관공서 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동영상 등 큰 용량의 자료가 많아지고 이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인터넷 상에서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여의치 않다는 점에 착안, 개발된 씨 디스크는 상용 서비스 되고 있는 웹 하드와 동일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평생 무료로 대용량의 저장 공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IP 공유기능, 홈페이지 호스팅 기능 및 PC 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백업 기능까지 제공하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이 제품을 설치하면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면 어디서나 데이터를 올리거나 내려받을 수 있으며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도 있다. 개인이 하드웨어를 구입 설치해서 기존 웹하드 서비스를 구현하는 개념이다.
전용브라우저를 이용하기 때문에 사용이 간편하며 그룹·사용자·임시사용자별 폴더 공유와 임시 사용자 ID 발급 등 웹하드의 모든 기능을 지원한다. 또 안전한 데이터 보호를 위해 PC 백업과 마이에스큐엘(MySQL) 기반 홈페이지 호스팅 기능도 제공한다.
김진식 사장은 “인터넷 사용자는 누구나 쉽게 설치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되어 있어 사용 고객의 체험 및 입 소문을 통해 시장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며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고 있어 미국, 중국 및 일본 등 수출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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