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남용 www.lge.com)의 22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L226WT)는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운용체계 ‘윈도비스타 프리미엄’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이 모니터는 LG전자의 독자 회로기술인 ‘DFC(Digital Fine Contrast)’ 기술을 적용해 경쟁제품에 비해 높은 3000대 1의 고명암비를 구현했으며 밝기도 300칸델라(cd/㎡)에 이른다. 응답속도는 5ms로 잔상 없고 흔들림없는 영상을 볼 수 있다. 22인치에 1680×1050 해상도를 지원, 한 화면에서 A4 크기의 두 개 작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고, DVD 영상 및 게임을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시야각은 상하좌우 170˚이며 사용자 편의를 위해 오른쪽 측면에 사이드 툴바(Side Tool Bar)가 적용되는 윈도비스타의 16대 10비율을 채용해 탐색 기능을 용이할 뿐만 아니라 와이드 영화 감상시 기존 4대 3비율의 모니터에서 불가피했던 위 아랫부분의 화면 손실이 사라졌다.
화질 개선을 위한 LG전자 고유의 화질 개선칩 ‘f ENGINE’을 탑재해 생생하고 실감나는 영상을 구현하고, ‘틸트(Tilt)’ 기능으로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게 모니터 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다. 독수리 눈을 연상시키는 LG 플래트론 디자인 특징인 ‘이글 아이(Eagle Eye)’ 스위치 라인과 블루LED 조명을 적용해 감성적 디자인을 구현했다.
LG전자는 지난해 10월 말 이 제품에 대한 윈도비스타 프리미엄 인증을 시작으로 19, 20, 24인치에 이르는 와이드 제품에 대한 인증 획득을 진행중이다.
LG전자 DDM(Digital Display&Media)마케팅팀장 박시범 상무는 “윈도 비스타 런칭을 계기로 와이드 모니터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윈도비스타 인증을 통한 맞춤형 모니터 라인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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