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큐릭스(대표 원재연 www.qrix.com)는 지난 2004년 방송서비스에 브랜드 마케팅 개념을 도입해 ‘빅박스(BIG BOX)’라는 이름으로 디지털 방송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큐릭스의 디지털 통합상품 브랜드인 빅박스는 다양한 콘텐츠의 빅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에서 빅(Big)과 디지털 케이블TV 서비스가 셋톱박스 통해 방송된다는 점에서 박스(Box)의 두 단어를 조합한 것이다.
큐릭스는 빅박스라는 브랜드 네임 하에서 디지털 방송, 초고속 인터넷, 음악방송, 데이터 방송, T커머스, VOD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빅박스DV는 고화질의 양방향 디지털 방송 189개 채널뿐만 아니라 VOD, 문자전송, 노래방, 교통정보, T쇼핑, T뱅킹, T게임, 증권거래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름 그대로 모든 엔터테인먼트·정보·금융 서비스를 하나의 박스안에서 가능하도록 해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큐릭스는 올해 초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인 빅박스 광랜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케이블방송 서비스 업계 최초로 출시된 100Mbps 속도의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로 프리 닥시스(Pre DOCSIS) 3.0 시스템을 도입, 보다 안정적이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한다.
월 2만3500원으로 제공되는 합리적인 가격은 기존 ISP사업자의 광랜 서비스에 비해 탁월한 가격 경쟁력을 자랑한다.
디지털 방송과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의 결합상품인 ‘빅박스 DV+광랜’은 특히 3만원대 초반의 가격으로 고화질의 큐릭스 디지털방송과 100Mbps 초고속 인터넷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큐릭스는 도봉구·강북구·노원구 등 서울 8개 권역 및 대구 2개 권역 등 총 6개권역을 사업권역으로 확보하고 있는 MSO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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