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최호 www.onsetel.co.kr)이 전국 군 병원에 1688 대표번호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번호 없이 1688로 시작되는 대표 전화번호만 누르면 ‘응급환자지원센터’를 비롯한 국군의무사령부(사령관 김록권 중장) 예하 16개 군 병원 및 학교기관, 연구소 등에 바로 전화할 수 있다.
국군의무사령부는 1688-9110, 군 응급환자 지원센터는 1688-5119, 예하 군병원은 1688-9151∼9167번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전화번호도 계속 이용할 수 있다.
온세통신 관계자는 “장병들과 국민들은 더욱 간편하게 응급환자 지원센터 및 군병원과 전화 통화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응급환자 발생시 긴급후송과 응급조치를 더욱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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