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솔루션 업체 디디오넷(대표 강용일 www.seebox.com)은 인터넷 라이브방송을 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라이브중계 대행서비스를 실시한다.
방송을 원하는 기업이 디디오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하면 디디오넷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온라인 라이브방송의 기획·제작·송출 전 과정을 대행해준다.
디디오넷은 “홈쇼핑 등 고객문의가 많은 기업에서 시간을 정해 인터넷 라이브방송으로 제품 설명과 동시에 고객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응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동운 부장은 “온라인 실시간 방송 활용은 실시간 과외, 의료, 법률, 세무 등 전문 영역에서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며 “기업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쉽고 편리하게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