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는 19일 부총장에 신중린 공과대 학장(58)을, 대외협력부총장 겸 유비쿼터스 정보기술연구원(UbITA) 원장에 김춘호 전 전자부품연구원장(50)을 각각 선임했다.
신 부총장은 건국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과 교수 출신으로 공대 학장을 거쳐 이번에 부총장에 올랐다. 김 부총장은 지난 9년간 전자부품연구원 수장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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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는 19일 부총장에 신중린 공과대 학장(58)을, 대외협력부총장 겸 유비쿼터스 정보기술연구원(UbITA) 원장에 김춘호 전 전자부품연구원장(50)을 각각 선임했다.
신 부총장은 건국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과 교수 출신으로 공대 학장을 거쳐 이번에 부총장에 올랐다. 김 부총장은 지난 9년간 전자부품연구원 수장을 맡아왔다.